이젠 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인생은 설명도 없었었지
이렇게 너를 보고 있는 순간
다시 떨려오는 내 맘이
입술을 두드리는
모든 것이 멈춰져 있고
너에게 전하는 안부 인사가
나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도 길어서
커피가 식어서 먹을 수 없네
이젠 잊어버린 줄 알았는데
추억은 지워지지 않는 거지
먼지가 쌓인 일기장을
다시 펼쳐보는 내 맘이
입술을 두드리는 거친 숨소리는
모든 것이 멈춰져 있고
너에게 전하는 안부 인사가
나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도 길어서 커피가
식어서 먹을 수 없네
우리의 미래가 어쩌면
다시 또 반복되어
서로에게 상처가 된다 해도 난
모든 것이 멈춰져 있고
너에게 전하는 안부 인사가
나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도 길어서 커피가
식어서 다시 시켰네
너무도 길어서 커피가
식어서 다시 시켰네
인생은 설명도 없었었지
이렇게 너를 보고 있는 순간
다시 떨려오는 내 맘이
입술을 두드리는
모든 것이 멈춰져 있고
너에게 전하는 안부 인사가
나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도 길어서
커피가 식어서 먹을 수 없네
이젠 잊어버린 줄 알았는데
추억은 지워지지 않는 거지
먼지가 쌓인 일기장을
다시 펼쳐보는 내 맘이
입술을 두드리는 거친 숨소리는
모든 것이 멈춰져 있고
너에게 전하는 안부 인사가
나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도 길어서 커피가
식어서 먹을 수 없네
우리의 미래가 어쩌면
다시 또 반복되어
서로에게 상처가 된다 해도 난
모든 것이 멈춰져 있고
너에게 전하는 안부 인사가
나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도 길어서 커피가
식어서 다시 시켰네
너무도 길어서 커피가
식어서 다시 시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