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저 하늘로
떠가는 구름은
내뿜은 나의
담배 연기처럼
울고 또 웃던
우리의 사랑처럼
하늘 위로 그렇게
흘러서 간다
흐르는 저 강물이
부르는 노래는
술에 취한 당신의
이야기처럼
울고 또 웃던
우리의 추억처럼
하염없이 그렇게
흘러서 간다
보이지 않는 저 너머로
떠나가 버린 그대가
내게 남겨 준 이야기
이제 난 알 수가 있어
뒤늦은 후회도 남았지만
언젠가 우리 저 너머에서
만날 수 있단 걸
떠가는 구름은
내뿜은 나의
담배 연기처럼
울고 또 웃던
우리의 사랑처럼
하늘 위로 그렇게
흘러서 간다
흐르는 저 강물이
부르는 노래는
술에 취한 당신의
이야기처럼
울고 또 웃던
우리의 추억처럼
하염없이 그렇게
흘러서 간다
보이지 않는 저 너머로
떠나가 버린 그대가
내게 남겨 준 이야기
이제 난 알 수가 있어
뒤늦은 후회도 남았지만
언젠가 우리 저 너머에서
만날 수 있단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