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가시면 어떡하나
가슴이 아려오네
저 달빛이 질 때까지
그대를 그리워해
오늘가고 내일가도
내 마음 변치 않네
나를 보며 웃어주던
그대가 보고 싶소
아 아 아 사람아
아 아 아 사람아
저 구름에 가리워진
그 달을 바라보다
차가워진 손등위로
눈물이 스며드네
아 아 아 사람아
아 아 아 사람아
눈을 감고 그대 얼굴
가만히 그려보네
저 달빛이 질 때까지
그대를 그리워해
가슴이 아려오네
저 달빛이 질 때까지
그대를 그리워해
오늘가고 내일가도
내 마음 변치 않네
나를 보며 웃어주던
그대가 보고 싶소
아 아 아 사람아
아 아 아 사람아
저 구름에 가리워진
그 달을 바라보다
차가워진 손등위로
눈물이 스며드네
아 아 아 사람아
아 아 아 사람아
눈을 감고 그대 얼굴
가만히 그려보네
저 달빛이 질 때까지
그대를 그리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