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질 무렵 차창 밖에 쓰러진
앙상한 나무와
흐르던 자국을 남긴 채
고요히 잠든
얕은 시냇물길 옆으로
차곡차곡 수놓인 비늘집들이 모여
끝나지 않은 추위를 이겨내듯이
난 힘을 느끼고
태양이 다시 떠오를 무렵을
기다리는 잠든 대기 속 기운을
느끼며
내가 항상 깨어있음을 되뇌이면서
잠든 당신의 영혼에게 조용히
속삭인다
Wake up your beautiful soul
Wake up your beautiful soul
Wake Up Your Beautiful soul
Wake up your beautiful soul
Wake up your beautiful soul
Wake up your beautiful soul
앙상한 나무와
흐르던 자국을 남긴 채
고요히 잠든
얕은 시냇물길 옆으로
차곡차곡 수놓인 비늘집들이 모여
끝나지 않은 추위를 이겨내듯이
난 힘을 느끼고
태양이 다시 떠오를 무렵을
기다리는 잠든 대기 속 기운을
느끼며
내가 항상 깨어있음을 되뇌이면서
잠든 당신의 영혼에게 조용히
속삭인다
Wake up your beautiful soul
Wake up your beautiful soul
Wake Up Your Beautiful soul
Wake up your beautiful soul
Wake up your beautiful soul
Wake up your beautiful s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