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커튼이 드리운
조그만 카페에
희미한 불빛 사이로
창백한 나의 모습
하얀 우리의 추억을
잊어야 하기에
창백한 나의 모습을
술장에 담아보네
사랑을 이루지 못한
나의 가슴에
마르지 않을 슬픔이
이 내가슴 가득히
아~ 그대를 떠나 보내며
사랑을 잃어버린 나~
사랑을 이루지 못한
나의 가슴에
마르지 않을 슬픔이
이 내가슴 가득히
아~ 그대를 떠나 보내며
사랑을 잃어버린 나~~
조그만 카페에
희미한 불빛 사이로
창백한 나의 모습
하얀 우리의 추억을
잊어야 하기에
창백한 나의 모습을
술장에 담아보네
사랑을 이루지 못한
나의 가슴에
마르지 않을 슬픔이
이 내가슴 가득히
아~ 그대를 떠나 보내며
사랑을 잃어버린 나~
사랑을 이루지 못한
나의 가슴에
마르지 않을 슬픔이
이 내가슴 가득히
아~ 그대를 떠나 보내며
사랑을 잃어버린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