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웃음 지으며
반갑게 악수하며 보자
안부를 물으며
가슴을 나누며 보자
지난 일 애기하며
몰랐던 가슴 알며 걷자
풋풋함 느끼며
공감을 만들며 걷자
올라 올라
마주치는 상큼한 바람
올라 올라
돌아오는 산과 들 강물 바다
약숫물 한 잔에 씻어 씻어
허공에 소리쳐 날려 날려
돌아온 바람을
마셔 마셔 채워 채워
올라가자 오름으로
올라 올라
마주치는 상큼한 바람
올라 올라
돌아오는 산과 들 강물 바다
약숫물 한 잔에 씻어 씻어
허공에 소리쳐 날려 날려
돌아온 바람을
마셔 마셔 채워 채워
올라가자 오름으로
올라 올라
마주치는 상큼한 바람
올라 올라
돌아오는 산과 들 강물 바다
약숫물 한 잔에 씻어 씻어
허공에 소리쳐 날려 날려
돌아온 바람을
마셔 마셔 채워 채워
올라가자 오름으로
이른 봄날에 늦은 가을에
물결 따라 올라가자 오름으로
이른 봄날에 늦은 가을에
물결 따라 올라가자 오름으로
반갑게 악수하며 보자
안부를 물으며
가슴을 나누며 보자
지난 일 애기하며
몰랐던 가슴 알며 걷자
풋풋함 느끼며
공감을 만들며 걷자
올라 올라
마주치는 상큼한 바람
올라 올라
돌아오는 산과 들 강물 바다
약숫물 한 잔에 씻어 씻어
허공에 소리쳐 날려 날려
돌아온 바람을
마셔 마셔 채워 채워
올라가자 오름으로
올라 올라
마주치는 상큼한 바람
올라 올라
돌아오는 산과 들 강물 바다
약숫물 한 잔에 씻어 씻어
허공에 소리쳐 날려 날려
돌아온 바람을
마셔 마셔 채워 채워
올라가자 오름으로
올라 올라
마주치는 상큼한 바람
올라 올라
돌아오는 산과 들 강물 바다
약숫물 한 잔에 씻어 씻어
허공에 소리쳐 날려 날려
돌아온 바람을
마셔 마셔 채워 채워
올라가자 오름으로
이른 봄날에 늦은 가을에
물결 따라 올라가자 오름으로
이른 봄날에 늦은 가을에
물결 따라 올라가자 오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