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길을 건너다가
눈을 감고 멈춰섰어요
어느 사이 풀이 피었고
고드름이 나는 좋아요
누군가는 울고 있구요
누군가는 바삐 걸어요
아무래도 나 같은 사람
하나쯤은 더 있을 거에요
문득 길을 건너다가
눈을 감고 멈춰섰어요
어느 사이 풀이 피었고
고드름이 나는 좋아요
고드름이 나는 좋아요
눈을 감고 멈춰섰어요
어느 사이 풀이 피었고
고드름이 나는 좋아요
누군가는 울고 있구요
누군가는 바삐 걸어요
아무래도 나 같은 사람
하나쯤은 더 있을 거에요
문득 길을 건너다가
눈을 감고 멈춰섰어요
어느 사이 풀이 피었고
고드름이 나는 좋아요
고드름이 나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