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변해간다
해도
변하지 않는
그런 것이 있어
세상이 뒤집힌다
해도
바뀌지 않는
그런 것이 있어
사랑이
시작될 때는
서로의
눈을 바라
본다는 것
사랑은
마음으로 만
주고
담을 수
있다는 것을
유리 위
먼지처럼
난
어떤 바람을
기다리는지
생각 만으로는
하늘을
날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지 못하면
볼 수 없다고
우리 네 인생은
왕복표가 없다고
세상엔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고
모든게
변 해 간 다 해 도
변하지 않는
그런 것이 있어
세상이 뒤집힌다
해도
바뀌지 않는
그런 것이 있어
모든게
변 해 간 다 해 도
변하지 않는
그런 것이 있어
세상이 뒤집힌다
해도
바뀌지 않는
그런 것이 있어
변해간다
해도
변하지 않는
그런 것이 있어
세상이 뒤집힌다
해도
바뀌지 않는
그런 것이 있어
사랑이
시작될 때는
서로의
눈을 바라
본다는 것
사랑은
마음으로 만
주고
담을 수
있다는 것을
유리 위
먼지처럼
난
어떤 바람을
기다리는지
생각 만으로는
하늘을
날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지 못하면
볼 수 없다고
우리 네 인생은
왕복표가 없다고
세상엔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고
모든게
변 해 간 다 해 도
변하지 않는
그런 것이 있어
세상이 뒤집힌다
해도
바뀌지 않는
그런 것이 있어
모든게
변 해 간 다 해 도
변하지 않는
그런 것이 있어
세상이 뒤집힌다
해도
바뀌지 않는
그런 것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