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강 건너 채마 밭이
서울이 되었지만
개나리 울타리 나리 집에
착한 아줌마가 순박한 웃음 웃었소
강 넘어 다른 바람 불어와도
나리 집 뜰안엔 변함없는
인정이 피어 올랐소
정다운 오 나리 집
우리의 오 나리 집
정다운 오 나리 집
우리의 오 나리 집
서울이 되었지만
개나리 울타리 나리 집에
착한 아줌마가 순박한 웃음 웃었소
강 넘어 다른 바람 불어와도
나리 집 뜰안엔 변함없는
인정이 피어 올랐소
정다운 오 나리 집
우리의 오 나리 집
정다운 오 나리 집
우리의 오 나리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