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도 삼거리 능수야 버들은 음
제멋에 겨워서 음, 축늘어 졌구나 음
능수야 버들이 음, 꺾어나 주면 음
이 몸도 서뤄워 음
구슬피 우누나 아 아
산수나 갑산이 멀고나 멀어도 음
가고만 보면은 음, 별유나 천지 음
날두고 가는 님 야속은 해도 음
다시나 올때는 음
유정도 하더라 아 아
제멋에 겨워서 음, 축늘어 졌구나 음
능수야 버들이 음, 꺾어나 주면 음
이 몸도 서뤄워 음
구슬피 우누나 아 아
산수나 갑산이 멀고나 멀어도 음
가고만 보면은 음, 별유나 천지 음
날두고 가는 님 야속은 해도 음
다시나 올때는 음
유정도 하더라 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