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지내 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붓 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 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아버지의 품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아멘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붓 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 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아버지의 품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