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내 마음은 요술나라지
나 혼자 편안히 저하늘 보며
팔을 놓아 가고싶어 생각을 하면
어느새 흰 구름 나를 태우고
두둥실 하늘나라 여행떠나지
친구들아 나를 따라 함께 가볼래
언제나 내마음은 신기도하지
나혼자 편안히 저하늘 보며
예쁜 집과 봄나물을 그리워하며
어느새 저녁노을 곱게 물들어
동화의 그림책이 만들어지죠
친구들아 달려와서 구경하여라
나 혼자 편안히 저하늘 보며
팔을 놓아 가고싶어 생각을 하면
어느새 흰 구름 나를 태우고
두둥실 하늘나라 여행떠나지
친구들아 나를 따라 함께 가볼래
언제나 내마음은 신기도하지
나혼자 편안히 저하늘 보며
예쁜 집과 봄나물을 그리워하며
어느새 저녁노을 곱게 물들어
동화의 그림책이 만들어지죠
친구들아 달려와서 구경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