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재회

윤혁원
앨범 DJ추천 80~90 가요 베스트작사 하덕규작곡 하덕규
이 가수 듣기
잊었단 말인가 나를 타오르던  
눈동자를
잊었단 말인가 그때 이름을  
아름다운 기억을
사랑을 하면서도 우린 만나지도  
못하고
서로 헤어진채로 우린 이렇게  
살아왔건만
싸늘히 식은 찻잔
무표정한 그대얼굴
보고파 지샌밤이
나 얼마나 많았는데
헤어져야 하는가 다시 아픔을  
접어둔채로
떠나가야 하는가 다시 나만 홀로  
남겨두고
싸늘히 식은 찻잔
무표정한 그대얼굴
보고파 지샌밤이
나 얼마나 많았는데
헤어져야 하는가 다시 아픔을  
접어둔채로
떠나가야 하는가 다시 나만 홀로  
남겨두고
나만 홀로 남겨두고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