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새벽처럼 밝고
보름달처럼 환한 주님의 신부
난 해처럼 눈부시며
깃발을 세운 군대처럼 장엄한 주님의 사랑
일어나 주님과 함께가리
놀라운 사랑 날 덮으시네
말씀으로 날 새롭게 하시며
한 없는 사랑 내게 부어 주시네
곧 오실 주님 나 기다리며
생명다해 그 길 예비하리
내 주님 다시 오실 그 날에
영원히 주와 함께 나 살게되리
보름달처럼 환한 주님의 신부
난 해처럼 눈부시며
깃발을 세운 군대처럼 장엄한 주님의 사랑
일어나 주님과 함께가리
놀라운 사랑 날 덮으시네
말씀으로 날 새롭게 하시며
한 없는 사랑 내게 부어 주시네
곧 오실 주님 나 기다리며
생명다해 그 길 예비하리
내 주님 다시 오실 그 날에
영원히 주와 함께 나 살게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