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흘러갔다 웃으며 살고 싶다
소낙비 개인 저 하늘가에 무지개 서듯이
사랑했기에 잠 못 이루며 몸부림친 그 옛날
미워도 했다 울기도 했다 그러나 과거였다
과거는 흘러갔다 웃으며 살고 싶다
비바람 개인 아침 태양이 눈부시듯이
사랑에 약한 사나이 마음 울려 놓고 떠난 사람
미워도 했다 원망도 했다 그러나 과거였다
소낙비 개인 저 하늘가에 무지개 서듯이
사랑했기에 잠 못 이루며 몸부림친 그 옛날
미워도 했다 울기도 했다 그러나 과거였다
과거는 흘러갔다 웃으며 살고 싶다
비바람 개인 아침 태양이 눈부시듯이
사랑에 약한 사나이 마음 울려 놓고 떠난 사람
미워도 했다 원망도 했다 그러나 과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