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니가 아니었던 니 얼굴. 내가 아니었던 내 땀과
니가 아니었던 니 눈과, 내가 아니었던 나.
까만, 시간을 함께 보냈어도 우리는 그곳에 없었네
너와 나의 가슴엔 같은 죄를 심어 두었네.
그 누가 우리를 용서하고
그 누가 우릴 심판할텐가
그 무엇을 내놓아도 돌이킬 수 없는
니가 아니었던 니 눈과, 내가 아니었던 나.
까만, 시간을 함께 보냈어도 우리는 그곳에 없었네
너와 나의 가슴엔 같은 죄를 심어 두었네.
그 누가 우리를 용서하고
그 누가 우릴 심판할텐가
그 무엇을 내놓아도 돌이킬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