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해후

김연숙
이 가수 듣기
어느새 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어봐도 그래도 슬픈마음은 그대로인걸
그대를 사랑하고도 가슴을 비워놓고도
이별의 예감때문에 노을진 우리의
만남 사실은 오늘문득 그대손을
마주잡고서 창넓은 찻집에서 다정스런
눈빛으로 예전에 그랬듯이 마주보며
사랑하고파 어쩌면 나 당신을 볼수
없을것 같아 사랑해 그 순간만은
진실이었어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