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그만 모두 제자리로
지금 여기까지가 우리의 얘긴걸
자 이제 그만 잡은 손을 놓고
우리 이쯤에서 안녕 인사를 해
잡을 수 없던 시간들 모두 지나가고
아름다웠던 기억만 내 곁에 남아 있네
나 울지 않아 계절이 바뀌듯
지금 여기까지가 우리의 얘긴걸
지금 여기까지가 우리의 얘긴걸
자 이제 그만 잡은 손을 놓고
우리 이쯤에서 안녕 인사를 해
잡을 수 없던 시간들 모두 지나가고
아름다웠던 기억만 내 곁에 남아 있네
나 울지 않아 계절이 바뀌듯
지금 여기까지가 우리의 얘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