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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유, 당신)

Various Artists
앨범 7080 팝송 발라드 (비오는 날의 슬픈 추억 올드팝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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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ight on little cat feet
is running down the day
What is left of summer
is miles and miles away

But I never mind the winter,
I guess I always knew
I turned some windy corner,
and find you

The hill above the highway
is gone from golden brown
The loneliness of the evening,
has settled on the town

But I never mind that evening,
I guess I always knew
I'd step down in the darkness,
and find you

Of time and seasons,
I've never been afraid
Because I knew that you were there,
I've never been afraid

The old house now is silent,
silent as a sign
It's been that way since yesterday,
when you said goodbye

But I never minded silence,
that is before I knew
How loud and noisy silence is,
when there's no you

But I never minded silence,
that is until I knew,
How loud and noisy silence is,
when there's no you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하루가 저물고 있네요.
여름이 남긴 건 저 멀리 있군요.
하지만 난 결코 겨울을 염려하는 건 아니에요.
난 언제나 몇몇의 바람 부는 구석을 돌아
그대를 찾을거라 짐작하고 있었나봐요.

큰 길 위의 언덕은 황갈색으로 변했고,
야간의 외로움이 마을에 자리잡고 있네요.
하지만 난 결코 그 저녁을 염려하는 건 아니에요.
난 언제나 그 암흑 속으로 내려가
그대를 찾을거라 짐작하고 있었나봐요..

난 세월이나 계절을 지금까지 결코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그대가 거기에 있단걸 알기에 난 결코 두렵지 않았어요.
그 낡은 집은 이제 고요해요.침묵의 상징이 돠어버렸죠.
그대가 작별 인사를 한 어제부터 그 상태로 있네요.

그러나 난 결코 그 침묵을 개의치 않았어요.
그건 내가 알기 전 일이에요.
그대가 있을때..얼마나 씨끄럽고 떠들썩한 침묵이는지...
하지만 난 결코 그 침묵을 개의치 않았어요.
그건 내가 알았을 때 까지에요.
그대가 있을때..얼마나 시끄럽고 떠들썩한 침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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