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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가로수

최세월
앨범 최세월 향수지루박작사 월견초작곡 이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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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찬 바람 부는날도 비오는 날도 허`리띠 졸라 메고 말고삐 잡고 땀방울에 눈물 적신 인생의 역로 지금은 황혼의 길 가고있지만 @살아있는 가로수엔 봄이 오네 꽃이피네 ,,,,,,,,,,,,,2. 가슴이 무너지던 슬픈역사도 술 취해 울던 때도 옛날이야기 바람부는 네거리(엔)에 낙엽과 같이 이제는 석양길에 홀로섰지만 살~~~네.        (2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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