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님은 왜 달님이 오는데
저 산을 넘어 가버리나요
홀로 남은 달님이 우네요
달님은 왜 햇님이 오는데
울면서 먼길 떠나 가나요
기다리던 햇님이 온데요
이룰수없는 님과 나 처럼
하늘 멀리 쓸쓸한 그날에
달님처럼 나 여기 앉아서
그리운 님을 기다리다가
사연두고 발길을 돌려요
이룰수없는 님과 나 처럼
하늘 멀리 쓸쓸한 그날에
달님처럼 나 여기 앉아서
그리운 님을 기다리다가
사연두고 발길을 돌려요
저 산을 넘어 가버리나요
홀로 남은 달님이 우네요
달님은 왜 햇님이 오는데
울면서 먼길 떠나 가나요
기다리던 햇님이 온데요
이룰수없는 님과 나 처럼
하늘 멀리 쓸쓸한 그날에
달님처럼 나 여기 앉아서
그리운 님을 기다리다가
사연두고 발길을 돌려요
이룰수없는 님과 나 처럼
하늘 멀리 쓸쓸한 그날에
달님처럼 나 여기 앉아서
그리운 님을 기다리다가
사연두고 발길을 돌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