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 무슨달 쟁반같이 둥근달
어디어디 떴나 남산 위에 떴지
계곡의 물소리 하늘까지 닿았고
타오르는 모닥불 우리가슴에 번졌나
어기야 어랑드리 덩덕쿵 난다 어야디야
춤을 추며 돌아라 빙글 빙글 돌아라
솟아오르는 젊음을 우리 함께 태워보자
어기야 어랑드리 덩덕쿵 난다 어야디야
어기야 어랑드리 덩덕쿵 난다 어야디야
어두운 처마 밑에서 웅크린 친구여
실의와 방황속에 헤매이는 젊은이여
우리의 노래는 환락
어디어디 떴나 남산 위에 떴지
계곡의 물소리 하늘까지 닿았고
타오르는 모닥불 우리가슴에 번졌나
어기야 어랑드리 덩덕쿵 난다 어야디야
춤을 추며 돌아라 빙글 빙글 돌아라
솟아오르는 젊음을 우리 함께 태워보자
어기야 어랑드리 덩덕쿵 난다 어야디야
어기야 어랑드리 덩덕쿵 난다 어야디야
어두운 처마 밑에서 웅크린 친구여
실의와 방황속에 헤매이는 젊은이여
우리의 노래는 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