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아름다운 여인이
내곁을 스쳐 지나갈때
향긋한 느낌이 좋아
뒤돌아 보게 돼
그대 환한 빛을 안고서
꽃처럼 미소 지으면
난 그냥 그자리에 서서
굳어 버릴것 같애
세상이 밝은건
아름다운 그대 있어
내 정신 없는건
그대 모습에 취해
내 맘은 쫓아가고 싶지만
다리가 떨려
휭하니 뒤돌아 버리면
나는 어떡해
그대 아름다운 여인이
내곁을 스쳐 지나갈때
향긋한 느낌이 좋아
뒤돌아 보게돼
세상이 밝은건
아름다운 그대 있어
내 정신 없는건
그대 모습에 취해
내 맘은 쫓아가고 싶지만
다리가 떨려
휭하니 뒤돌아 버리면
나는 어떡해
그대 아름다운 여인이
내곁을 스쳐 지나갈때
향긋한 느낌이 좋아
뒤돌아 보게돼
향긋한 느낌이 좋아
뒤돌아 보게돼
향긋한 느낌이 좋아
내곁을 스쳐 지나갈때
향긋한 느낌이 좋아
뒤돌아 보게 돼
그대 환한 빛을 안고서
꽃처럼 미소 지으면
난 그냥 그자리에 서서
굳어 버릴것 같애
세상이 밝은건
아름다운 그대 있어
내 정신 없는건
그대 모습에 취해
내 맘은 쫓아가고 싶지만
다리가 떨려
휭하니 뒤돌아 버리면
나는 어떡해
그대 아름다운 여인이
내곁을 스쳐 지나갈때
향긋한 느낌이 좋아
뒤돌아 보게돼
세상이 밝은건
아름다운 그대 있어
내 정신 없는건
그대 모습에 취해
내 맘은 쫓아가고 싶지만
다리가 떨려
휭하니 뒤돌아 버리면
나는 어떡해
그대 아름다운 여인이
내곁을 스쳐 지나갈때
향긋한 느낌이 좋아
뒤돌아 보게돼
향긋한 느낌이 좋아
뒤돌아 보게돼
향긋한 느낌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