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에 반짝이는 너를 보면은
방긋 웃는 그 얼굴이 여전하구나
밤이면 보고파서 창문을 열고
달님이 된 네 모습을 바라보면은
밝은 빛이 내 가슴에 살며시 안겨
한 많은 이 마음을 달래주누나
밤이면 그리워서 창문을 열고
별님이 된 네 모습을 바라보면은
밝은 빛이 내 품안에 살며시 안겨
내 곁에 네가 있어 외롭지 않다
방긋 웃는 그 얼굴이 여전하구나
밤이면 보고파서 창문을 열고
달님이 된 네 모습을 바라보면은
밝은 빛이 내 가슴에 살며시 안겨
한 많은 이 마음을 달래주누나
밤이면 그리워서 창문을 열고
별님이 된 네 모습을 바라보면은
밝은 빛이 내 품안에 살며시 안겨
내 곁에 네가 있어 외롭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