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해서 못 살겠네
원통해서 못 살겠네
믿지 못할 그 말씀에
청춘을 빼앗기고
하지 못할 그 맹세에
사랑도 짓밟아놓고
생각을 말아라 그 인사라니
원통해서 내 못 살겠네
울어봐도 못 살겠네
땅을 쳐도 못 살겠네
주지 못 할 그 사랑에
처녀란 이름 잃고
자랑삼던 제비댕기
물들여 못 쓰게하고
마지막 길이다 이별이라니
억울해서 못 살겠네
원통해서 못 살겠네
믿지 못할 그 말씀에
청춘을 빼앗기고
하지 못할 그 맹세에
사랑도 짓밟아놓고
생각을 말아라 그 인사라니
원통해서 내 못 살겠네
울어봐도 못 살겠네
땅을 쳐도 못 살겠네
주지 못 할 그 사랑에
처녀란 이름 잃고
자랑삼던 제비댕기
물들여 못 쓰게하고
마지막 길이다 이별이라니
억울해서 못 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