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보에 빼난 정기 내리어 닫고
고래산 저 멀리 횃불을 드는
아득한 원황벌에 솟은 상아탑
그 모습 장하다 우리의 원황
동해의 파도소리 흘려 퍼지고
황금의 물결이 넘실거리는
기름진 원황벌 솟은 상아탑
그 이름 빛나리 우리의 원황
고래산 저 멀리 횃불을 드는
아득한 원황벌에 솟은 상아탑
그 모습 장하다 우리의 원황
동해의 파도소리 흘려 퍼지고
황금의 물결이 넘실거리는
기름진 원황벌 솟은 상아탑
그 이름 빛나리 우리의 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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