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친절한 나의길

푸른 새벽
앨범 Submarine Sickness + Waveless작사 한희정작곡 한희정편곡 Sorrow
이 가수 듣기
다른
또는
넓은 길은
오래전 부터
없던 거였다
마침
내가
보내야 할
미움의 시간도
여물어간다
묻거든
할 수 있느냐 하지않길
조급할
필요도 없이
원망의 시간도
아물어 간다
묻거든
할 수 있느냐 하지않길
조급할 필요도 없이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