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기다리다 지쳐
나갈까 생각하며 망설이다가
어느새 해 저물고 비는 내리는데
이렇게 또 하루가 가네
전화를 한번 걸어 볼까
차가운 목소리로 화를 내~볼까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는데
그대는 늘 내곁에 없어
* 어쩌다가 한번 나타나서
슬픈듯이 울며 안겨오네
정말로 나를 사랑한다 말~하지만
그~런 사랑 필요없네
이제는 기다리지 말까
그래도 내일까지 기다려 볼까
이렇게 하루 이틀 지나가는데
그대는 늘 내곁에 없어
그대는 늘 내곁에 없어
나갈까 생각하며 망설이다가
어느새 해 저물고 비는 내리는데
이렇게 또 하루가 가네
전화를 한번 걸어 볼까
차가운 목소리로 화를 내~볼까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는데
그대는 늘 내곁에 없어
* 어쩌다가 한번 나타나서
슬픈듯이 울며 안겨오네
정말로 나를 사랑한다 말~하지만
그~런 사랑 필요없네
이제는 기다리지 말까
그래도 내일까지 기다려 볼까
이렇게 하루 이틀 지나가는데
그대는 늘 내곁에 없어
그대는 늘 내곁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