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 송달협
원반 : Victor KJ-1282B
녹음 : 1938. 9. 19
일부러 떼어놓고 혼자서 울 것이면
고다지 매정하게 가기는 왜 갔느냐
야멸찬 네 심사가 아- 너무도 앙큼하다
기어이 뿌리치고 가버릴 처지어든
애당초 맺지 못할 맹세는 왜 했느냐
야속한 네 심사가 아- 너무도 얄밉구나
찢겨진 청춘이여 부서진 꿈이어늘
어차피 갈테며는 영원히 가려므나
토라진 네 심사가 아- 너무도 속절없다
원반 : Victor KJ-1282B
녹음 : 1938. 9. 19
일부러 떼어놓고 혼자서 울 것이면
고다지 매정하게 가기는 왜 갔느냐
야멸찬 네 심사가 아- 너무도 앙큼하다
기어이 뿌리치고 가버릴 처지어든
애당초 맺지 못할 맹세는 왜 했느냐
야속한 네 심사가 아- 너무도 얄밉구나
찢겨진 청춘이여 부서진 꿈이어늘
어차피 갈테며는 영원히 가려므나
토라진 네 심사가 아- 너무도 속절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