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에 난 늘 혼자였었지
아무것도 모른체
그러던 어느날
너희를 만났고
그게 우리의 시작
가진 것 없이
봐주는 사람도 없었지만
함께여서 나는 그때 좋았지
지난 그날도 미래의 시간도
함께 우리 이 자리에 있겠지
oh 있겠지
oh 있을까
아무것도 모른체
그러던 어느날
너희를 만났고
그게 우리의 시작
가진 것 없이
봐주는 사람도 없었지만
함께여서 나는 그때 좋았지
지난 그날도 미래의 시간도
함께 우리 이 자리에 있겠지
oh 있겠지
oh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