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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y

푸른 새벽
앨범 Bluedawn작사 한희정작곡 한희정편곡 한희정, 정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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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어 너와 난 음
우리 처음 만났을 때 어렸어
너무도 작았던 널
늘 품에 안고서
너를 지켜주려고 했었어
그랬어
몰랐어 너와 난 음
서로 사랑하는지를 몰랐어
니가 날 떠나던 날
많이 울었지만
울고 있는 이유는 몰랐어
그랬어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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