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못 핀, 한송이 들꽃을 잡고서는, 조용히 나를 보네요. 내 손잡고 들꽃을 전하여 주던, 그대의 정성 알아요. 이 세상 어디에 그대 있을까. 안 본지가 오래 되었어. 나는 정말 그대를 잊을 수, 잊을 수 없어요. 내 눈 속에 슬픈 한이 서려 있어요. 그대 곁에 달려가 사랑을 나누고 싶어요. 나를 울릴래요. 나를 놓고 가세요. 그대의 환상속에서 나올 수가 있어. 그대를 잊을 수 있어.
채 못 핀, 한송이 들꽃을 잡고서는, 조용히 나를 보네요. 내 손잡고 들꽃을 전하여 주던, 그대의 정성 알아요. 이 세상 어디에 그대 있을까. 안 본지가 오래 되었어. 나는 정말 그대를 잊을 수, 잊을 수 없어요. 내 눈 속에 슬픈 한이 서려 있어요. 그대 곁에 달려가 사랑을 나누고 싶어요. 나를 울릴래요. 나를 놓고 가세요. 그대의 환상속에서 나올 수가 있어. 그대를 잊을 수 있어.
저장된 AI 해석
오우진의 '이 세상 어디에 있을까.'는 잃어버린 임을 향한 애절한 그리움과 원망, 그리고 잊으려 하면서도 잊지 못하는 가슴 아픈 사랑을 담은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