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다리에 앉아서 종이배를 띄운다 까닥까닥 동동동 꽃잎 실은 종이배 지금은 어디만큼
떠 가고 있는지 멀리 떠난 내 친구 생각이 난다 멀리 떠난 내 친구 생각이 난다
도랑물은 졸졸졸 종이배가 동동동 희망의 꿈 싣고서 둥실 떠난 종이배 물가에 혼자 앉아
지난날 생각하면 소꿉친구 고운 얼굴 그리워 진다 소꿉친구 고운 얼굴 그리워 진다
떠 가고 있는지 멀리 떠난 내 친구 생각이 난다 멀리 떠난 내 친구 생각이 난다
도랑물은 졸졸졸 종이배가 동동동 희망의 꿈 싣고서 둥실 떠난 종이배 물가에 혼자 앉아
지난날 생각하면 소꿉친구 고운 얼굴 그리워 진다 소꿉친구 고운 얼굴 그리워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