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채찍에 몸부림쳤기에 나에게 이토록 아픔이 옵니까
그토록 고통에 시달렸기에 나 이제 참회의 눈물 흘리네
주님 주님 주님 나의 주님 견디실 때 아픔이 그리 컸나요
십자가 밑에서 통곡하는 무리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물과 피를 다 흘리신 주님 나 이제 참회의 눈물 흘리네
주님 주님 주님 나의 주님 견디실 때 아픔이 그리 컸나요
그토록 고통에 시달렸기에 나 이제 참회의 눈물 흘리네
주님 주님 주님 나의 주님 견디실 때 아픔이 그리 컸나요
십자가 밑에서 통곡하는 무리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물과 피를 다 흘리신 주님 나 이제 참회의 눈물 흘리네
주님 주님 주님 나의 주님 견디실 때 아픔이 그리 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