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속 걸어걸어 그 빛
그빛 향해 뛰어 빛가운데
거친바람 나를 흔들고
엄마 나무 있어 견디어 내지
지축 흔들려 의지할곳 없네
하늘다리 놓여 살수 있었지
하늘위해 살기로 했지
살다살다 어느새 멀어진하늘
퍼붓는 비
젖은 어깨
돌아가고파
하늘이 나를 부르네
무지개가 놓여 가려네
따스한곳으로
그빛 향해 뛰어 빛가운데
거친바람 나를 흔들고
엄마 나무 있어 견디어 내지
지축 흔들려 의지할곳 없네
하늘다리 놓여 살수 있었지
하늘위해 살기로 했지
살다살다 어느새 멀어진하늘
퍼붓는 비
젖은 어깨
돌아가고파
하늘이 나를 부르네
무지개가 놓여 가려네
따스한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