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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ong

Cul-De Sac
앨범 Self Pollution작사 박용국작곡 박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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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매이던 시간의 빈 공간에 너를 남겨둔 채
난 잊고 살아왔어
흐느낀 세월 잊혀진 꿈
아주 먼 곳에 버려진 너의 눈물
언제나 너의 눈물 볼 수는 없었어
내 눈을 빼 볼 수가 없게
내 눈을 빼 볼 수가
헤매이던 흐려진 기억 꿈 속에 넌 사라졌어
나의 꿈 너의 눈물 홀로 남겨진 외로움 뿐
아무도 없는 외로움 이젠 지쳤어
내 눈을 빼 볼 수가 없게
내 눈을 빼 볼 수가
내 눈을 빼 볼 수가 없게
내 눈을 빼 볼 수가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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