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인 슬픔 그리 많아 두견새 우나
세도의 재물되어 한이 맺혔네
사랑도 뿌리치고 인정도 버렸다오
두고 보아라 고향의 달아
살아있는 한 살아있는 한
원한을 풀으리
억울한 너무도 억울한 사연
너를 두고 맹세했다 입술 깨물고
모질게 이 가슴을 채찍질해가며
한서린 눈물 몇해이던가
살아있는 한 살아있는 한
원한을 풀으리
세도의 재물되어 한이 맺혔네
사랑도 뿌리치고 인정도 버렸다오
두고 보아라 고향의 달아
살아있는 한 살아있는 한
원한을 풀으리
억울한 너무도 억울한 사연
너를 두고 맹세했다 입술 깨물고
모질게 이 가슴을 채찍질해가며
한서린 눈물 몇해이던가
살아있는 한 살아있는 한
원한을 풀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