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에 잠긴 달빛 건질길 없고
난봉 난 님의 마음 잡을길 없네
그런대로 한세상 그런대로 한세상
살다가 보니 꽃같은 내 청춘만
허송 했구나
추야장 긴긴밤에 잠못이루고
님그려 타는가슴 달래가면서
그런대로 한세상 그런대로 한세상
살다가 보니 어느덧 내 청춘만
허송 했구나
난봉 난 님의 마음 잡을길 없네
그런대로 한세상 그런대로 한세상
살다가 보니 꽃같은 내 청춘만
허송 했구나
추야장 긴긴밤에 잠못이루고
님그려 타는가슴 달래가면서
그런대로 한세상 그런대로 한세상
살다가 보니 어느덧 내 청춘만
허송 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