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묵은 수첩속에서 잠이든
그날의 약속처럼
사랑은 그렇게 멀어져 갔고
나는 너에게 잊혀져 갔다
외로워 만났던 우리의 사랑
우리사랑 여기까지였었나
아~~ 몰랐다 우리가 남이 될줄
우리가 남이 될줄은
어쩌다 잠못드는 밤이면 홀로
옛생각에 눈물 젖는다
***어쩌다 눈물 같은 비가 내리면
내마음도 따라 젖는다
그날의 약속처럼
사랑은 그렇게 멀어져 갔고
나는 너에게 잊혀져 갔다
외로워 만났던 우리의 사랑
우리사랑 여기까지였었나
아~~ 몰랐다 우리가 남이 될줄
우리가 남이 될줄은
어쩌다 잠못드는 밤이면 홀로
옛생각에 눈물 젖는다
***어쩌다 눈물 같은 비가 내리면
내마음도 따라 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