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간이 아닌가 해
나 기다리던 그 때
여기
바로 이곳이 아닌가 해
나 바라던 그 곳
오늘을 두고서 멀리에 닿으려
머물줄 모르고 달리던 날들
이젠 여기가 아닌가 해
나 항상 기다리던
그 때
지금
그 곳
바로 여기
이 시간이 아닌가 해
나 기다리던 그 때
여기
바로 이곳이 아닌가 해
나 바라던 그 곳
오늘을 두고서 멀리에 닿으려
머물줄 모르고 달리던 날들
이젠 여기가 아닌가 해
나 항상 기다리던
그 때
지금
그 곳
바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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