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캄한 세상 앞을 볼 수가 없고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 때
우리 주님 내 삶의길을 아시죠
어두운 세상 앞을 볼 수가 없고
두려운 맘이 나를 누를 때
우리 주님 내 삶의 길을 아시죠
나는 너의 하나님 너를 지키며
나는 너의 하나님 너의 길을 인도하네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 때
우리 주님 내 삶의길을 아시죠
어두운 세상 앞을 볼 수가 없고
두려운 맘이 나를 누를 때
우리 주님 내 삶의 길을 아시죠
나는 너의 하나님 너를 지키며
나는 너의 하나님 너의 길을 인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