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 내려라 푸른 벌판에 멈추지 말고 비야 내려라
어린 시절 뛰놀던 그 곳 언덕저편 그리움이 한없이 넘쳐
비야 내려 비야 내려라 비야 내려라 비야 내려라
비야 내려라 하늘 끝까지 소리도 없이 비야 내려라
그리움은 비에 젖어서 묻힌 그 곳 바로 저 밑 멈추지 말고
비야 내려 비야 내려라 비야 내려라 비야 내려라
어린 시절 뛰놀던 그 곳 언덕저편 그리움이 한없이 넘쳐
비야 내려 비야 내려라 비야 내려라 비야 내려라
비야 내려라 하늘 끝까지 소리도 없이 비야 내려라
그리움은 비에 젖어서 묻힌 그 곳 바로 저 밑 멈추지 말고
비야 내려 비야 내려라 비야 내려라 비야 내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