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클 다가오는 너의 한마디 언제부터 그런 생각했니?
처음에는 나를 느끼고 너무 좋아하진 않았니?
**
이젠 그만이라니 정말 속상해 나를 떠나가는 건지
어쩜 그렇게도 눈물 한 방울 없이 뒤 돌아갈 수 있니
***
다신 사랑이란 말 믿지 않을래. 나를 믿지도 않을래.
혹시 내 눈물을 느낄 수 있다면 미소질수는 있니?
서운하다 말할 필요도 없지만 너무 가슴이 아파
멈춰버린 내 심장을 달래보지만 너무 가슴이 아파
너무 가슴이 아파
처음에는 나를 느끼고 너무 좋아하진 않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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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만이라니 정말 속상해 나를 떠나가는 건지
어쩜 그렇게도 눈물 한 방울 없이 뒤 돌아갈 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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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사랑이란 말 믿지 않을래. 나를 믿지도 않을래.
혹시 내 눈물을 느낄 수 있다면 미소질수는 있니?
서운하다 말할 필요도 없지만 너무 가슴이 아파
멈춰버린 내 심장을 달래보지만 너무 가슴이 아파
너무 가슴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