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는 떠나지 않았어
이 거리에서 찾을 수 없을 뿐이야
그냥 그렇게 지나간, 어쩔 수 없는 일이라도 이렇게 말할 수 있어.
'나, 사실은..'
말하지 않은 것들이 있어 네 꿈에 앉아서 내일을 바라봐 어제의 마음 같은 건 버리고 왔어 처음부터 새로운 안녕이라 하기엔 이미 너무 늦어버렸나.
항상 우린 서로를 찾았고 같은 길을 돌고만 있었지 조금 내게서 멀어져 찾을 수 없는 별이라도아직도 기억 하고 있어
'나, 사실은..'
그냥 그렇게 지나간, 어쩔 수 없는 일이라도 이렇게 말할 수 있어.
'나, 사실은..'
말하지 않은 것들이 있어 네 꿈에 앉아서 내일을 바라봐 어제의 마음 같은 건 버리고 왔어 처음부터 새로운 안녕이라 하기엔 이미 너무 늦어버렸나.
항상 우린 서로를 찾았고 같은 길을 돌고만 있었지 조금 내게서 멀어져 찾을 수 없는 별이라도아직도 기억 하고 있어
'나, 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