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그 길을 헤매던 중에 내가 찾은 바다
허물어진 그 꿈을 비우던 중에 내가 가진 자유
시간가는대로 끝없이 잠기는 물빛
그 깊은 물빛보며
난 말을 잊은 채 빈하루를 보냈네
가리워진 그 밤을 지나던 중에 내가 만난 그대
빈가슴으로 한없이 넘치는 파도
그 하얀 파도소리
난 몸을 적신 채 긴 밤을 지샜네
난 말을 잊은 채 빈 하루를 보냈네
허물어진 그 꿈을 비우던 중에 내가 가진 자유
시간가는대로 끝없이 잠기는 물빛
그 깊은 물빛보며
난 말을 잊은 채 빈하루를 보냈네
가리워진 그 밤을 지나던 중에 내가 만난 그대
빈가슴으로 한없이 넘치는 파도
그 하얀 파도소리
난 몸을 적신 채 긴 밤을 지샜네
난 말을 잊은 채 빈 하루를 보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