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별 마져도 잠이든 이밤에
오늘도 나를 위해 기도하실 어머니
그곱던 그얼굴에 잔주름 늘어가고
그곱던 손발이 거치러지신 어머니
나는 알고있어요 어머님의 그사랑을
천리먼길 떠나 있어도 나 항상 간직하며
아무리 불러도 또 부르고 싶은 이름
어머니 어머니 사랑하는 어머니
나는 알고있어요 어머님의 그사랑을
천리먼길 떠나 있어도 나 항상 간직하며
아무리 불러도 또 부르고 싶은 이름
어머니 어머니 사랑하는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사랑하는 어머니
오늘도 나를 위해 기도하실 어머니
그곱던 그얼굴에 잔주름 늘어가고
그곱던 손발이 거치러지신 어머니
나는 알고있어요 어머님의 그사랑을
천리먼길 떠나 있어도 나 항상 간직하며
아무리 불러도 또 부르고 싶은 이름
어머니 어머니 사랑하는 어머니
나는 알고있어요 어머님의 그사랑을
천리먼길 떠나 있어도 나 항상 간직하며
아무리 불러도 또 부르고 싶은 이름
어머니 어머니 사랑하는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사랑하는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