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도 하지마
아무소리도 내지마
흐르는 노래 끊지면
열려진 문에 바람이 불면
그때 알게 해주오
그대가 떠났다고
노랜 아직 흐르고
눈은 감고 있어도
옷깃에 찬 바람은
그대 떠났다고 말하고 있네
그때 나는 알았네
눈물이 흐르는걸
아무소리도 내지마
흐르는 노래 끊지면
열려진 문에 바람이 불면
그때 알게 해주오
그대가 떠났다고
노랜 아직 흐르고
눈은 감고 있어도
옷깃에 찬 바람은
그대 떠났다고 말하고 있네
그때 나는 알았네
눈물이 흐르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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