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않는 오래된 눈빛속에 아픔은 이렇게 찾아오고
원치않는 새로운 슬픔속에 가슴은 이렇게 식어가고
쉴틈없이 살아온 인생속에 세월은 덧없이 흘러가고
알수없는 오래된 질문속에 내 이름은 조금씩 잊혀가고
늘 새로운 느낌속에 나를 던져 놓고 기다려
(느낌 새로운 느낌속에)
원치않는 새로운 슬픔속에 가슴은 이렇게 식어가고
쉴틈없이 살아온 인생속에 세월은 덧없이 흘러가고
알수없는 오래된 질문속에 내 이름은 조금씩 잊혀가고
늘 새로운 느낌속에 나를 던져 놓고 기다려
(느낌 새로운 느낌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