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 김 요 섭
손을 대도 데지 않는다.
그 볼은.
이슬이 떨어지면 더욱 놀라는
그 볼은
테곳적 이야기에 향기 입힌다.
그 볼은.
태양도 꺼뜨리지 못한
이슬의 그 볼은
별빛의 시 땅 위에서 눈을 떴다.
그 볼은
꽃.
- 김 요 섭
손을 대도 데지 않는다.
그 볼은.
이슬이 떨어지면 더욱 놀라는
그 볼은
테곳적 이야기에 향기 입힌다.
그 볼은.
태양도 꺼뜨리지 못한
이슬의 그 볼은
별빛의 시 땅 위에서 눈을 떴다.
그 볼은
꽃.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