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래위에 시름없이 써보는 그 사람에 이름 석자
방같은 곳 미움도 쌓이고 그저 그저 그립기만 해~~
물에 젖어 모래알은 흐르고 이름 자도 사라지건만
내 가슴에 새겨진 그 이름은 도무지 지워지지않네~~
2. 그 이름을 부르면서 얼마나 많은 밤을 지새워던 나
남 앞에선 부르지 못할 이름, 차라리 잊기나 했으면~~
방같은 곳 미움도 쌓이고 그저 그저 그립기만 해~~
물에 젖어 모래알은 흐르고 이름 자도 사라지건만
내 가슴에 새겨진 그 이름은 도무지 지워지지않네~~
2. 그 이름을 부르면서 얼마나 많은 밤을 지새워던 나
남 앞에선 부르지 못할 이름, 차라리 잊기나 했으면~~